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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랜드로 함께 떠나요.
평범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라벤더 이야기로
빠져들어 보세요. 세 가지 코롱이 전하는
잉글리쉬 라벤더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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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보기

테이스팅 노트

“향수 업계에서는 주로 프랑스 산의
프렌치 라벤더를 사용합니다.
프렌치 라벤더는 익숙하고 인기있는 향이기 때문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롭고도 세련된 향의 원료로
라벤더를 표현할 방법을 탐구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저희는 자연에서 채취한
잉글리쉬 라벤더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세 가지 다른 방향성을 잡고 각각 다른 원료를 더해
조 말론 런던만의 향의 트위스트를 만들어 냈죠.”



— 셀린 루(Céline Roux), 글로벌 헤드 오브 프레그런스

A JOURNEY TO LAVENDERLAND

글로벌 프레그런스 디렉터
셀린 루(Celine Roux),
마스터 퍼퓨머 얀 바스니에(Yann Vasnier),
앤 플리포(Anne Flipo) 그리고
마리 살라망쥬(Marie Salamagne)가
전하는 라벤더랜드 컬렉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함께 쓰면 좋은 향

톡 쏘는 아로마틱 조합. 스파이시 코리앤더와 바질로 강렬한 시트러스 노트에 허브의 매력을 가미합니다.

강렬한 우디 향의 조합. 시더우드와 오드 향이 감각적인 실버 버치 향에 강렬하고 풍부한 매력을 더합니다.

감각적인 플로랄 페어링. 화사하게 피어나는 피오니 향이 부드러운 머스크 향과 함께 어우러져 우아하고 차분한 라벤더와 위스테리아에 화려한 매력을 선사합니다.